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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모두투어] 핵심 유적지! (앙코르와트, 앙코르톰, 타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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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odetourcom 작성일16-04-28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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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와트]
앙코르톰의 남족 약 1.5km에 있으며, 12세기 초에 건립되었습니다.
앙코르는 왕도를 뜻하고 와트는 사원을 뜻합니다.
이 유적은 앙코르왕조의 전성기를 이룬 수리아바르만 2세가 바라문교 주신의 하나인 비슈누와 합일하기 위하여 건립한 바라문교 사원입니다.
[바이욘 사원]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의 중심에 세운 거대한 바위산 모양의 불교사원으로 앙코르와트와 함께 가장 많이 찾는 사원으로 꼽힙니다.
자애로운 미소와 신비로운 형태로 유명한 54체관음보살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푸온 사원]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에서 1.5km 떨어진 앙코르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가장 큰 종교 사원으로서 왕과 국가 공식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후에 바이욘 사원이 지어지면서 그 지위를 넘겨 주었습니다.
바푸온 사원은 사방 길이가 100m가 넘고 탑을 포함한 높이가 50m에 이를 정도로 장대했으나, 토양이 모래질인 탓에 용도가 불교 사원으로 바뀐 15세기 무렵에 이미 붕괴가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추정됐었습니다.
[피미아나까스]
왕궁터 가장 중심부에 있으며, '천상의 궁전'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10세기 말 라젠드라바르만 2세 시대에 처음 창건되었다가 11세기 수리야바르만 2세 때 재건되었습니다.
전체 모양은 3단의 피라미드 형태입니다. 과거에는 중앙 성소와 더불어 최상층에 화랑과 황금을 입힌 프라사트가 있었으나 현재는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코끼리테라스]
앙코르 제국의 왕 자야바르만 7세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군대를 맞이하던 곳입니다.
피미아나카스 궁전에 이어져 있으며 바푸욘 입구에서 라이왕의 테라스에 이르기 전까지 350m의 길이로 길게 늘어선 벽면에 코끼리 모양의 부조가 연달아 새겨져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타프롬 사원]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을 만들기 전에 모친을 위해 건립한 불교 사원입니다.
따프롬은 '브라마의 조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영화'툼레이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사원 내부로 들어갈수록 나무로 인해 붕괴된 곳이 많아 통행이 불가능한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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