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털가죽자켓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제로보이 조회 7회 작성일 2020-09-24 00:00:21 댓글 0

본문

모피의 비밀 (충격 산 채로 가죽을 벗겨)

모피의 비밀 (충격 산 채로 가죽을 벗겨) \r
토끼털 강아지털 고양이 너구리
하은haoen : 미ㅊ놈
성이름 : 동물 가죽뿐만 아니라 고기도 똑같아요 안 먹고 안 입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는데.. 자기가 동물이 되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사실 아닌가요ㅜㅜㅜ
탈다림광신도 : 역시 코로나의 진원국답다 미개하네
김세화 : 머리가 지끈거리네. 너무 잔인하다;;;
young Tae : 어우 눈뜨고 못보겠다..
바다표범 : 차라리 고통스럽지 않게 편히 가게 한 뒤에 하던지 해 품질이 별로 않좋은것 보다 훨씬 중요한거니까...
김지성 : 으으 댓글들도 다 역겹다 ㅋㅋ위선의 동물들 소고기 돼지고기 맛있게 쳐먹고 밍크옷 입을땐 언제고 댓글엔 저사람들 욕하는 댓글들 ㅋㅋ
서현 : 모피입지마시발진짜
A A : 모피만 저러냐 ㅋ 그렇게 따지면 돼지고기나 육류는 절대 먹으면 안됨
Dynamite } { : 저런 귀여운 아이를 어찌 저리 학대하지 .. 지금 숨 쉬기 힘들 정도로 잔인하다 인간은 정말 극악무도하네 .. 물론 착한 사람도 많지만 ...

하나뿐인 지구 - Our sole earth_당신의 겨울 외투, 알파카와 라쿤_#002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hana
당신의 겨울 외투, 알파카와 라쿤

인간의 모피 욕심으로 인해 고통받는 알파카와 라쿤에 대해 알아본다

▶For more videos visit us at http://home.ebs.co.kr/hana

지구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풍요롭게 사는 동안 지구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소비됐습니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인간도 일회용품이 된 건 아닌지요.

EBS '하나뿐인 지구'에서는 황폐한 지구 환경과 각박한 우리들의 삶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간의 관계를 되짚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는 물론, 사라진 자연과 인간 문화에 대한 이야기, 지구를 되살리는 대안적인 삶의 방식 등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은 '하나'임을 말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시간, '하나뿐인 지구'에서 시작합니다.

▶Subscribe to the EBS Docu Channel here:
http://www.youtube.com/subscription_center?add_user=ebsdocumentary

▶For more inforamation visit us at http://www.ebs.co.kr/

▶Check out what we're up to elsewhere:
https://plus.google.com/+ebsdocumentary
성이름 : 그나마 낫다고 하는 공장 영상만 봐도 괴로운데 저것보다 더한 곳에서 동물을 죽이고 학대하는 사람들은 고통이 없는 사람일까.. 사람이라고 하기도 싫다ㅜㅜ 동물과 인간의 공존은 거의 지구가 한 번 멸망해야 가능할 듯
탈다림광신도 : 앞으로 알파카는 털보다는 고기로 먹자 불쌍하잖아
Я Знаю :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죽이고 내부 장기 (간, 신장, 심장)를 사용하는 것처럼. 새로운 건강한 장기의 주문을 받고 큰 돈을 지불하려는 사람을 잠시 기다려야합니다.
Я Знаю : 이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할 수 없어서 매우 유감입니다. 그냥 걸어두고 껍질을 벗기십시오. 결국 그는 그것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같이 행동해야합니다.
hjdjdicnieksjsoahefgd : 양, 알파카, 캐시미어 랑 삼겹살, 한우랑 뭐가 다른지 생각은 하고 사는지? 손등에 붙은 모기는 바로 때려죽이고 자기가 먹을 샐러드 채소 애벌레는 살충제로 죽이면서. 하여간 위선적이기는.
Tanti Damayanti : So sad....
루크 : 인간이 먹고살려면 저래야되는데 소고기나 치킨은 열심히뜯으면서 저건불쌍하다는건 위선이지
Gopi R : who given the power to kill the poor animals? man, i think the only big animal to destroy from earth
Burnie : 동물 털 옷 왠만하면 입고 싶지 않다... 동물 털달린 옷보면 죽은 동물 생각남....
chloe dreams : L'espèce humaine est une vraie saloperie !

산 채로 털 뽑히며 발버둥…구스다운 '거위들의 비명'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
▶ JTBC 뉴스룸 월~일 20시00분 방송
▶ 홈페이지 : http://news.jtbc.co.kr
▶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JTBC_news
▶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tbcnews

거위털로 만든 이른바 '구스다운' 패딩이 인기라고 하죠. 그런데 거위털 패딩을 만드는 과정을 알면 선뜻 사 입기가 꺼려지실 것 같습니다.

김준 기자입니다.
a4342342 : 어쩌라고
기묘 : 이런걸 볼수록 기업의 책임이 큰 것 같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관심을 가져야 하는게 맞지만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업이 저런 공정이 있는걸 알면서도 묵인하는건 기업 이익을위해 본인들 쉬쉬하는걸 떠나 무지한 소비자도 공범으로 만든다는걸 알아야한다 소비자없으면 살 수도 없는 기업이 소비자 등 쳐먹는 짓은 하지 말아야지. 적어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래도 입을 사람은 입어라 해야됨 그래도 입을 인간들은 널렸으니까..동물임상시험도 몇 십년동안 공공연히 알려졌지만 최근들어 금지하는쪽으로 의견이 모이는거지 .. 불쌍한걸 알면서도 답이 없었음 이제서야 인체조직과 거의 비슷한 실험도구와 컴퓨터기술로 대체 임상실험을 한다함.솔직히 구스다운 대제할 제품 생산 시작하면 누가 일일히 저렇게 무식하게 거위를 키워서 털을 뽑고있겠냐 키우는것도 아니지.. 철창에 옴싹달싹 못하게 가둬놓겠지 ㅠ 인간의 욕심과 잔인함은 알면 알수록 무섭다.내가 입고 먹고 마시고 사용하는것들이 저렇게 만들어지는지 모른다는게 너무 무섭다.
맹맹 : 하....이거보고 인공재품 사따.....ㅠㅠㅠ
도토리맨 : 화난다..정말...
체크메이트 : 아프겠노
미쮸리 : 생명을 저렇게 물건다루듯이하네 쓰레기가튼것들
이서연 : 아... ㅠㅠ 저런 야만적인 방법밖에 없는건가요?
옹옹 : 꼬우면 지구 지배하든가 ㅎㅎ
롸? : 추운데 어떻게 안 입고 다녀... 솜패딩만 입는 게 해결책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최대한 아껴입는게 답임 유행에 안 맞아서 새로 산다, 신상 나왔으니 산다. 이런 핑계 대지 말고..
kim수연 : 젤 드러운 건 인간 저승가면 너희들이 했던 죄 그대로 받아라 인간들 머리털도 저렇게 비명나오게 다 대머리통으로 뽑아버려야 하는데 남의털로사는것들

... 

#토끼털가죽자켓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4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travelrm.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