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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스바겐 조회 2회 작성일 2020-11-25 23:44: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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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 경호 속 광주교도소 수용자 1,600여 명 이송

앵커 멘트

광주교도소 수용자 천 6백여 명이 7km 남짓 떨어진 새 교도소로 이송됐습니다.

군과 경찰의 삼엄한 경호 속에 호송 행렬이 이어지는 등 군사 작전을 방불케 했습니다.

박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외부 차량 출입이 전면 통제된 교도소 정문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녹취 "정문 위쪽 근무자들은 경계 근무를 철저히 서 주시기 바랍니다. 정문팀 개문하겠습니다."

잠시 뒤 전조등을 켠 경찰차를 따라 수용자들을 태운 호송 차량이 줄지어 교도소를 빠져나옵니다.

호송차 앞뒤엔 군과 경찰 차량이 배치돼 삼엄한 경호에 나섭니다.

새 교도소까지 7km 구간의 교통 신호를 통제하고 신속하게 통과시킵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30명이 탄 호송차마다 무장 교도관 5명이 배치됐고, 형사들과 군 병력은 이동로에 매복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여섯 번에 걸쳐 이뤄진 재소자 이송은 7시간 만에 큰 문제없이 마무리됐습니다.

45년 만에 이전하는 새 교도소는 시설의 62.5%가 1인실로 구성됐으며 천 7백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장보익(광주교도소장) : "장기수들, 광주는 그런 수용자들이 많이 수용돼 있기 때문에 호송 도주라든지 탈취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5.18 사적지가 포함된 옛 교도소 터에 민주인권평화 복합문화시설을 짓기로 하고 법무부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지성입니다.

5.18 기념식, 광주시민 감동시킨 대통령 경호원들

문재인 대통령 5.18 기념식 참석 장면들

미국 대통령 경비들의 충격적인 기술

경호계의 지존,
바로 대통령 경호라 할 수 있죠.

아무렴, 한 나라 정상을 지키는 일인데
체력도 좋고 몸도 좋고 머리도 좋은
최정예 인간 병기들을
엄선에 엄선을 거듭해 선발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그 중에서도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대통령 경호!
거기엔 과연 어떤 비법이 숨겨져있는지

오늘 10가지 비밀 경호 기술들을 살짝 공개합니다.

미션! 미국대통령을 지켜라!
지금 시작합니다 .

... 

#광주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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